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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 중동부에 위치한 자치구. 최대 인구가 57만 명이 넘었던 적이 있지만, 최근 들어 지속적인 인구 감소[8]로 남동구와 서구에게 추월당했다. 북으로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동으로는 경기도 부천시, 남으로는 인천광역시 남동구, 서로는 인천광역시 서구, 남서로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9]에 접한다.

부평구와 계양구 시가지는 원인천이라고 불리는 인천 남부 지역과 분리되어 있으며, 오히려 부천시와 시가지가 연계되어 있다. 부천시 서부[10]와 부평구 동부[11]가 개발되며 연담화된 2010년대 이후부터는 인천 북부 지역 주민들은 인천 남부 지역과의 왕래가 비교적 적다. 특히 부평구 남동부(일신동, 구산동, 부개1/2동, 부평6동)이거나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지나는 삼산동, 부개3동, 청천2동(부평구청역 역세권인 남동부 지역 한정), 갈산2동, 부평4동 지역의 경우 인천 남부 지역보다 부천 중/상동에서 약속을 잡는 경우도 많다. 반면 부평구 서남부인 십정동, 부평3동, 산곡동[12]의 경우는 부천 중/상동보다는 인천 남부 지역과의 교류가 훨씬 많은 편.

인천 내에서는 계양구와 함께 서울 출퇴근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많이 거주한다.

인천 내 다른 지역 사람들은 어디 출신이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대부분 인천에서 왔다고 말하는 반면, 부평구 주민들은 “부평”에서 왔다고 말하는 경우도 많다. 인천 안에서는 물론이며 타지에서 부평구 출신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어디에서 왔냐고 물으면 “인천 사람”이 아닌 “부평 사람”이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부평’이라는 지명의 역사, 인지도가 높은 영향이 크다.

하지만 인천광역시, 서울특별시, 경기도 서부 일부 지역[13] 등 비교적 인근 지역을 제외한 먼 지역의 사람들에게 자신이 ‘부평’에 산다고 하기 보다는 인천에 산다고 말하는 편이다. 수도권이 아닌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온 사람한테 “저 부평 사람입니다”라고 하면 “부평이 어디예요?”라는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부평구민이 자기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서 온 사람한테는 자신이 인천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경우가 많다.[14]

행정구역 개편 차원에서 계양구 또는 부천시와 통합하여 ‘부평시’로 통합하는 방안이 이야기되기도 하며, 구청장과 현직 국회의원도 언급한 바 있다. 여기에는 부평이라는 이름의 인지도도 상당히 높기도 하며, 따라서 서울-강남의 관계와는 달리 인천-부평은 약간 독립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부평 독립 논의가 나오는 근거는 다음과 같다.
역사적으로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부평도호부는 경기 서부를 대표하던 큰 고을이었고 인천과 별개였다. 부평이 인천으로 편입된 이유는 조선총독부가 부평 지역을 경성부와 인천부 중 어디로 편입시킬지를 두고 갈팡질팡하다가 인천부 편입으로 결정했기 때문이다.[20] 인천 편입이 아니었으면 지금의 부평은 서울특별시의 일부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인천시의 행정력이 부평/계양권에 소홀하기 때문이다. 애초에 생활권과 역사가 다른 도시를 합쳐놓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도 부천시에서도 인천 편입을 반대한다. 게다가 인천은 기본적으로 국제’해양’도시를 추구하고 이에 따라 개발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들이 모두 해안 지역이라서, 이 과정에서 부평 지역이 계속 소외될 수 있다는 것이 더 큰 문제다.

분당신도시의 분리론과 동일시되기도 하나 다른 측면에서 봐야 한다. 애초에 분당은 성남 지역에서 분리된 행정구역인 적도 없었던 데다 정부 주도 신도시이고 분당과 성남 본시가지만큼 원인천과 부평은 주민들의 경제적 격차가 크지 않다. 분당 독립론의 비판점 중 하나가 계층 분리인데 여기엔 해당하지 않는다.[21]인천시의 주요 문화시설, 공공기관이 거의 원인천 지역에 편중되어 있다.

더 크게 보면 부천시와의 통합도 논의되기도 한다. 다만, 부평구가 부천시와 통합한다고 해도 교육질 향상, 주거 여건 개선 등의 실질적 효과는 없을 것이다. 부평구 주민들은 원인천 지역과의 이질성보다 부천 지역과 이질성이 훨씬 더 강하며 부천시의 재정자립도를 보았을 때 재정이 매우 열악하다. 부평구에서도 서울 출퇴근 인구는 많지만 부천시보다는 서울과의 접점이 적고 비교적 독자적인 정체성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부천시와의 통합 시 시청 부지도 부천시에 둘 가능성이 아주 높고[22] 부천시와의 시너지를 바라기도 어렵다. 결국 통합해도 부평구보다는 부천시의 이익이 훨씬 크기 때문에 통합 여론은 시큰둥하다.[23]

물론 지역에서는 진지한 행정구역 개편 주장은 거의 보이지 않고 몇몇 정치인들의 일부 발언 정도가 전부이며, 그 의미도 시 본청에 예산 따기 위해 하는 정도이다. 일단 어쨌거나 ‘도’에 속해 있는 것 보다는 ‘광역시’에 속해 있는 것이 대체로 유리하기 때문에 광역시, 도 해체 수준의 대대적인 행정구역 개편이 있지 않은 이상 분구, 독립, 통합 등 어떠한 행정구역 개편도 가능성이 거의 없다.

인구수가 50만 명에 육박하는, 전국에서도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거대, 과대 자치구기 때문에 부평동을 중심으로 하는 부평구와 삼산동을 중심으로 하는 삼산구 분구 주장이 있었으나 현재는 논의되지 않는다.

인천 편입 이후 부평구, 계양구 태생의 사람들은 인천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갖고 있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인천 남부 지역 주민간 갈등도 크게 드러난 일은 거의 없다. 서울 등 타 지역 주민들이 인천 전체를 싸잡아 비하, 비난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에 꼭 대대로 살아온 토박이가 아니더라도 반발 심리 격으로라도 인천에 대한 애향심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청천2동 일대에 한국GM 부평공장 및 본사, 동서식품, 인켈 부평공장·연구소 및 본사, 삼익악기 등의 공장들이 있는 부평산단이 조성되어 있어서 대표적인 공업지구로 인식되어 있다. 2009년 기존 GM은 파산하면서 뉴 GM으로 개편했는데 다행히 뉴 GM에 GM대우가 편입이 되면서 평택시와는 달리 생명연장의 꿈이 이뤄졌다.

현재는 기타 업종은 감소하였고 전기 제조업 업종은 증가했다. 다만 걸림돌인 것은 외환위기 이후 입주 업체들의 영세화, 소규모화이다. 다만 부평산단 구조 고도화 사업으로 제2의 도약을 노리고 있다. 분야는 인쇄회로기판. 브랜드네이밍은 아직 정하지 않았다. 주안산단과 함께 혁신산단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사업들이 시행될 예정이며 갈산역 인근은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섰고 추가로 들어서는 예정 등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며 시행 후 경인고속도로 인접부지는 벤쳐타운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청천동 청천농장의 난개발된 공장지대를 산업단지로 조성한다.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2030 인천도시기본계획에서 4도심 중 하나로 부평·계양이 청라·가정, 동인천·구월, 송도·연수와 함께 지정되어 인천광역시의 도심을 맡을 예정이다.

공원안내
당초 육군 88정비부대에서 군부대 용지로 사용하던 시설을 ’93년 1월 도시공원 시설로 결정하여 부지 내 총 58동의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2000년부터 공원조성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2009년도 다양한 볼거리 및 짙은 녹음의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하여 계류, 습지 등 친수공간을 조성하였습니다.

공원현황
위치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286-1번지일원
면적 : 113천㎡
주요시설 : 관리사무소 1동, 화장실 2개소, 족구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중앙광장, 어린이놀이터, 분수대, 계류, 습지, 주차장 등
부평공원 전경
부평공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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